여수 세계 박람회 성공을 위해서-과제 선정 업무 이야기

여수 국제 박람회 흥행을 위한 과제 도출

 

먼저 4P 분석으로 도출된 문제를 다시 한번 정리해봅니다. 저는 문제를 정리할 때는 가급적 부정적인 표현으로 정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직은 해결해야 하는 과제로 승진(?)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차별화를 두기 위함이죠.

 

Price: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인식이 있음

Product: 부스에 따라서 인기도 차이가 큼

Place:개최지의 지역 특수성 때문에, 지역에 따라서 이동 시간이 많이 걸림

     지방 중소도시이기 때문에, 숙박이나 식사 장소가 부족함

Promotion:언론이나 대중 매체 이외의 마케팅 통로가 없음

 

, 이제 이 문제들 중에서 해결을 위한 과제를 선정하겠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모두 해결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 중에서는 해결하는 주체가 능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들만 추려내야 합니다. 이 때, 과제 선정은 결정기준을 두고 매트릭스로 정리하면 효과적입니다.

 

기준 항목별 5점 만점.

문제          기준

시급성

현실성

파급성

합계

비싼 입장료

2

2

4

8

부스별 인기편차

4

4

4

12

장거리 이동시간

2

2

5

9

숙박 및 식사 부족

3

3

3

9

마케팅채널 한계

5

4

4

13

총합계를 계산한 결과, 과제 후보 중에서 부스별 인기편차마케팅 채널의 한계가 해결해야하는 과제로 선정되었습니다.

 

과제는 문제와 다르게 표현을 하는게 좋습니다.

, 부스별 인기편차는, “모든 부스의 고른 인기

마케팅 채녈 한계는, “마케팅 채널의 확대

 

다음에는 해결책을 도출하는 과정으로 가보겠습니다.    ----3부 계속


덧글

  • 朴思泫 2012/06/08 21:29 # 답글

    몇몇 부승 편중되느게 보이긴 합니다만

    수족관이라던가 기후환경관이라던가...... 그외에 대우해양조선로봇관 삼성관(기업관)정도인데... ㅡㅠㅡ

    솔직히 기후관은 얼음방(?)빼곤 고자고 아쿠아리움은 벨루가빼면 별거 없고 로봇관은 진짜 볼거 없고

    삼성관은 안가봐서 몰름.... 입죠.

    ..... 몰리는 이유를 모르겠....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35
3
39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