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 설정 방법 업무 이야기

가설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그럼 가설을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에 대해서 정리를 하겠습니다.

1단계:문제,  즉 중요과제를 구조화한다. 설명절차를 작성하는 것과 같다.

2 단계:중요 과제의 거꾸로 표현

중요과제를 반대로 표현한다. 즉 현실과 목표가 일치해서 바람직한 모습으로 실현되었다고 표현해본다.

3 단계:해결방법 도출

반대로 표현한 앞 단계의 중요과제부터 화살표의 흐름을 전부 반대로 그린다. 이렇게 하면 설명절차로 작성한 상자가 전부 반대로 된다.

4단계:가설 채택

간혹 반대로 표현이 안 되는 항목이 나타나기도 하는데 이를 병목현상이라고 한다. 병목현상을 해소하려면 전략에 입각한 데체안을 세워야 한다. 그리고 이 중 유망한 대체안을 가설로 채택한다.

5단계:가설 기술

가설을 구체적인 활동으로 기술한다. ‘무엇을, 어떻게 한다가 기본형이며 5W1H1R방식에 따라 적어본다. 이때 인터레스트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경쟁사도 탐내는 우리회사 전략기획서, 가메이 도시로-

 

 

특히 병목현상(사실 표현이 그렇게 와닿지 않네요. 저자는 병의 목 부분처럼 순조로운 흐름을 막는 장해요소라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은 다른 도서나 이론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건데, 가설 설정하기 위한 스킬로 꽤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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