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과 계획의 차이 업무 이야기

 

기획과 계획의 차이


경영 제
1선에서는 언제나 「Plan-Do-See」가 이루어지고 있다. 계획하고 실행하고 통제하는 3단계를 통하여 업무가 수행되고, 다음의 2차 계획으로 이어진다. 업무는 이와 같이 나선 형태의 사이클을 그리며 진행된다. 이와 같은 계획은 거의 매년 반복되어 세워지므로, 큰 틀은 새롭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 경우가 많다.

만약 차기 사업 계획서를 작성할 때, 예전의 실적을 근거로 매출 목표를 정하고, 예년의 실천 순서를 수정하는 안을 제출한다면, 계획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기획이라면 사업이 촉진되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추가하고, 그것을 실행할 새로운 실천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기획과 제안의 차이

제안이란 「안()을 제출하는 것」이다.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내용이나 방법으로는 제안이 되지 않는다. 제안자로부터 새로운 사항, 새로운 방법이 제시된다면 제안이 된다. 따라서 기획의 출발점이 제안된다.

단지 기획은 일의 일부분으로서 이미 직무에 포함되어 있다. 인사기획, 경리기획, 판매기획, 생산기획은 각각 광파일링화, 스킬온라인화, 전산회계화, 판촉 캠페인안, 로봇 도입 등에 대응하여 기획된다. 그러나 제안은 누가 어느 부문에 제출하든 자유이다. 직급를 초월하여 세워도 상관없는 가벼운 느낌의 책임이 적은 안()인 것이다. , 기획과 제안은 비즈니스에서의 역할이 다르다.  

 

자기 나름대로 테마를 파고든다

상사의 발상이나 타인의 발상을 흉내내서는 기획에 박력이 없어진다. 힌트는 얻어도 자기 나름대로 파고들어 독특한 것으로 완성시킨다. 여기서의 독특한 것이란, 엉뚱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므로 주의하자.

만약, 판매촉진의 기획을 했다고 하자. 목적을 매출증가로 한 경우, 출자를 늘리는 것이 좋을지, 거액 고정고객을 파악하면 좋을지, 상품 종류를 많이 하게 하면 좋을지……. 그 테마의 설정으로 기획이 크게 달라진다. 가장 적은 노력/비용으로 가장 큰 성과를 내는 방법은 어떤 것인가, 자기 나름대로 파고들어 테마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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