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에서 문제해결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업무 이야기

 

최근 기업 교육은 교육 사후 성과물을 목표로 실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역시 투자대비 효과를 생각하는 분위기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해야 하겠죠. 저희 HRI Korea는 특히 전략적 문제해결 등의 스킬 관련 교육에서 이러한 미션을 달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개 교육을 수행한 후, 교육 대상자분들이 일정의 시간을 가지고 문제 해결 기획서를 작성하여, 사내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합니다.

이 때, 가끔 고객사에게서 오늘 처음 대리들 프레젠테이션을 들었는데, 우리 대리들 기획 능력(또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이 너무 떨어져. 이거 문제인데!”라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물론 객관적인 평가인가(타 직급에 비해서 문제해결 스킬이 부족한가? 타사에 비해서 부족한가? 과거에 비해서 부족한가? ) 에 대한 문제는 있지만, 먼저 원인을 한번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이러한 결과의 원인으로는 여러가지 생각해볼 수 있는데,

가장 큰 이유로는 조직 내의 분위기가 문제해결 스킬을 발휘할 수 있게끔 형성되어 있는가?’입니다. 저희는 아래와 같이 크게 세 가지 요인으로 나누어 해결 방향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각 조직에서는 어디가 가장 문제인지, 그리고 우리 조직에 맞는 해결 방향성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1. 문제를 발견하지 못한다.
문제란 “희망하는 모습”과 “현상”의 갭이다.
“희망하는 모습”을 그리지 못하는 사람은 현상을 봐도 문제인식을 할 수 없다
.
→사원에게 비전을 그려준다. 또는 미래의 모습을 생각하고, 업무를 부여하는 습관을 일상화한다. , 사원들에게 희망하는 모습을 구체화하여 제시한다.

 

2. 문제 해결을 다른 사람에게 맡긴다(또는 자신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문제란00 없다, 00 없다 식으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의미한다. 그러나, 인식만으로는 해결 실행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급여가 너무 적어, 고객사는 우릴 알아주지 않아라는 인식만으로는 문제해결을 없다.
→ ‘상사의 톱다운 방식으로 일을 시키려는 태도를 피하고, 현장의 사원에게 스스로 주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있는 습관을 들인다.  , 사원들에게 주체적으로 일할 있는 업무 환경을 만들어 준다.

 

3. 수단이 적절하지 않다(또는 해결책 제시가 막연하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몰두해도, 수단이 적합하지 않으면, 문제를 해결할 없다. 좋지 못한 총이라도 많이 쏘면 어떻게든 맞는다라는 태도는 업무 부담만 가중시켜, 현장을 더욱 황폐화시킨다.

문제 원인을 정확히 분석하는 방향이나 도출된 모든 문제를 대응하려는 태도를 지양하고, Focus & Deep 태도로 과제 해결하려 한다. , 일상업무에서도Focus & Deep 전략적인 사고를 일상화한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22
26
38550